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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대수 국회의원 후보는 3월29일 오후 2시 음성군 읍성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4.13 총선 승리를 위한 필승의지를 다졌다.
경대수 후보는 ‘힘있는 참일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대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지난 4년간 맺은 결실 보다 더욱 큰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
경대수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결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제20대 국회에서도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재선의원의 힘으로 더 큰 지역발전을 이루어 내겠다”, “우리 지역, 우리 충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그 날을 꿈꾸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변함없이 열심히 일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경대수 후보는 새누리당이 충북의 국회의원 의석 8석을 모두 차지할 수 있도록 새누리당에 힘을 실어줄 것과, 박근혜정부의 국정운영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하며, “다가오는 4.13 총선에서 박근혜정부 그리고 집권여당과 함께 발 맞춰 일할 수 있는 힘있는 참일꾼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이기용 전 교육감, 이언구 도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5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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