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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광혜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성우, 부녀회장 지현순)는 3월29일 환경정화를 위해 폐비닐, 빈농약병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광혜원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단체 등 80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는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 집게차 2대를 투입해 상부와 하부 2개조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상부는 밭 비닐 중심으로 하부는 하우스 비닐 위주로 수거작업을 진행해 영농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했다.
김성우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수거작업에 관내 많은 기관단체에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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