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경대수 의원은 3월27일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과 관련, 3개 사업이 신규로 확정돼 올해 264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경대수 의원은 "올해부터 증평 미호천지구, 진천 신계지구, 음성 유신봉전지구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취입보 등 개보수 사업이 추진된다"며 “사업을 마치면 농경지 685ha가 수혜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사업 대상은 △미호천지구(증평·음성·진천) 190억원, △신계지구(진천 이월) 35억 2700만원, 유신봉전지구(음성 생극) 39억 5700만원 등이다.
또 현재 추진중인 △증평 뇌실·영수지구, △진천 화상·정용·산수지구, △음성 원남·오류지구 사업도 올해 98억원 2500만원이 투입된다.
경대수 의원은 “물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는 수리사업 예산이 확보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