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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진천지회 최관노 회장 취임식이 3월25일 오후 6시30분 안승화 경대수 의원 부인, 정영수 도의원, 이양섭 도의원, 정춘영 진천농협조합장, 유재석 진천카네이션클럽회장, 김종필 전 도의원, 송기섭 전 청장, 김진옥 재경진천읍민회장을 비롯해 특전동지회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여성회관에서 있었다.
이날 취임식은 내빈소개와 4대 김재일 회장에 대한 표창장, 임종길 구조대장 장동국 상임부회장에게 공로패, 노진오 고문에게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이어 공로패, 임명장 수여식, 지회기 전달, 최관노 신임회장의 취임사, 내빈축사, 격려사 및 기념촬영으로 행사가 모두 마쳤다.
최관노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지역안전과 문화축제 지원 교통통제 등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해온 회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특히 내실있는 동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특전동지회는 그동안 문화축제, 교통통제 및 경호, 안전근무, 민방위날 행사지원,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교통봉사, 청소년 선도활동, 야간방범순찰, 수상인명구조 및 수중정화활동,심폐소생술 수시교육, 스킨스쿠버교육 및 활성화 고등산악 인명구조 교육 등을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칭송을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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