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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김상화)는 3월25일 진천119구조대원 13명을 대상으로 건출물 붕괴사고 대비 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관내 신축 공사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건축물 및 공사장 등 붕괴에 대비하여 건물탐색 및 인명구조 등 구조대원의 현장대응 능력 및 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실시되었다.
또한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구조장비의 실물적용 형태의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등의 현장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가상 재난 상황을 부여하여 ▶ 육체적․기술적 탐색 훈련 ▶ 전문 구조․구출 기술훈련 ▶ 재난현장 안전조치 및 인명구조기법 등 다양한 훈련이 이루어졌다.
김상화 서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붕괴 취약지역에 대한 현황 파악을 실시해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확립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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