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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진천군수재선거에 출마하는 여성 첫군수 무소속 김진옥(69·여) 예비후보가 3월25일 오전 11시50분 진천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마지막으로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김진옥 후보는 “저는 정치인이 아니라 그저 저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에 성실히 임하는 그저 순수한 일꾼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군정을 이끌어 갈 것이며 앞으로 2년은 막연히 터무니 없는 공약을 난발하기 보다는 전임 군수님의 사업 계획을 차분하게 검토, 보안하여 앞으로 인구 15만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 진천시 기반 구축을 위해 행복을 주는 큰 일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저는 여성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꼼꼼함으로 군정을 이끄는 것은 물론 군민 한 분, 한 분을 섬기는 자세로 군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겠으며 생거진천의 아내, 어머니, 여성들이 더큰 곳으로 비상할 수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진옥 후보는 전 재경청주여고 12대총동문회장, 전 선플라원어학원장(서울강남구대치동 30여년 운영)일을 맡았었고, 현재 재경읍민회장, 우수진천읍기업신문소식지발행인, 서울 대치스타학원장 등을 엮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