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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해종 후보(증평·진천·음성 선거구)는 후보 등록 첫날인 3월24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을 직접 방문하여, 제20대 증평군진천군음성군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임해종 후보는 후보 등록 후 “30여 년의 공직 경험을 가진 예산·경제전문가로서 침체된 지역 경제와 어려운 살림살이에 활력을 불어 넣는 참 일꾼이 되겠다”며 중부3군의 행복한 100년 대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를 통해 “중부3군을 수도권 및 청주·세종시권 협력 경쟁하는 독자 발전권역으로 구축하고, 충청권의 중심지역으로 3군별 고유성과 3군 간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어, 첨단 제조업과 친환경 농업이 공존하는 도농상생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임해종 국회의원 후보는 “충북의 중심인 우리 지역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희망이 가득한 중부3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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