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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후보자 등록일인 3월24일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당 김영국 예비후보가 3월 24일 오후 3시 음성 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을 마쳤다.
김영국 예비후보는 배우자 최명신과 동행하여 후보등록을 마쳤다.
김영국 후보는 “중부 3군의 어려운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복지를 책임지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그리고 정체상태에 머물고 있는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살릴 수 있는 정책과 비젼을 가지고 신명을 바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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