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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남부4군 (보은·옥천·영동·괴산)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가 중앙당 선거대책위원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3월24일 김종인 당 비대위 대표는 이날 당무복귀 후 첫인사를 통해 이재한 후보를 선거대책위원에 임명했다.
이재한 후보를 선대위원으로 임명한 것은 중소기업 중앙회 부회장으로 오래 일했던 이재한 후보의 경력이 경제민주화를 실천하려는 김 대표의 의지와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도당은 설명했다.
이로써 더민주당 선대위원은 이 후보를 포함, 이종걸·유은혜·진선미·박범계·정장선·손혜원·이수혁·양향자·이철희·김영춘 등 모두 16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한범덕(청주 상당)·임해종(증평·진천·음성)·윤홍락(충주) 후보와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는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이후삼(제천·단양) 후보는 중앙당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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