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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출신인 신현돈 전 육군 1사령관(60)이 군 재직 시절의 공로를 인정받아 4월6일 1군사령부에서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 받는다.
신현돈 전 사령관은 현재 청주대학교 군사학과에서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대한민국 특수전사령부 전우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육군사관학교 35기 출신인 그는 국방부 공보관, 합참 전략기획 차장,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보국훈장은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수여하며, 통일장(1등급), 국선장(2등급), 천수장(3등급), 삼일장(4등급), 광복장(5등급)으로 세분화 된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