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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문광초(교장 박순옥)는 3월19∼20일 이틀간 뉴스킨희망도서관 개보수 작업을 벌여 '꿈나래 도서관'을 새단장했다.
뉴스킨은 세계적으로 '선의의 힘(Force For Good)'이 되자는 사명 아래, 어린이들이 쾌적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초등학교에 최신식 도서관을 기증하는 '희망도서관 기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꿈나래 도서관'은 뉴스킨희망도서관 제2호로 2008년에 설립됐으며 올해 개보수 사업 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되어 바테이블 및 소파, 책장, 현판 보수와 함께 신간도서 235권을 지원 받았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북아트 체험키트 등 독서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학교도서관을 활성화를 시킬 계획이다.
이정희 도서담당 교사는 "뉴스킨 코리아와 인연이 계속되어 도서관이 새롭게 정비되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 자주 찾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문광초 꿈나래 도서관은 학습공간을 넘어 어린이들의 휴식과 놀이공간으로, 학부모를 포함한 지역주민들의 문화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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