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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희망누리(회장 우성수)는 3월24일 맹동 혁신도시 이노벨리 작은도서관에 아동도서 200여 권을 기증하는 등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우성수 회장은 이날 맹동 혁신도시 동성1리 이노밸리 아파트의 ‘주민카페와 작은도서관’ 개관 소식을 듣고 음성희망누리 권오찬 회원이 보내준 200여 권의 아동 희망도서를 전달했다.
이날 책을 기증받은 이언경 부녀회장은“오늘 이노밸리 아파트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손수 귀중한 책을 갖고 찾아주신 우성수 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지역 아동들에게 소중하고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우성수 회장은“음성희망누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지역사회를 한층 더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며“오늘 기증한 책을 읽고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워 훌룡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욱이 음성희망누리는 소이면 독거노인댁에 사랑의 연탄 100장을 전달하는가 하면 음성군내 보훈대상자분들에게는 영화관람도 시켜드리는 등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한편, 음성희망누리는 장애인가족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각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청소년 장학금 전달, 조손가정 청소년들과 저소득 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발전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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