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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련 금품 받으면 과태료 최고 3천만원, 신고하면 포상금 최고 5억원 진천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성관)는 3월 22일(화) 상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거를 엽서에 담아” 홍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및 진천군수재선거에 있어 미래의 유권자인 관내 초등학생의 선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학부모들의 투표참여 제고를 위하여 본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미래의 유권자들을 위하여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과 공명선거에 대한 염원을 담은 엽서를 부모님들에게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엽서를 받은 학부모들은 미래의 유권자들을 위하여 공명선거에 대한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선관위는 앞으로도 선거법 강연 및 캠페인 실시 등 각종 계기를 이용하여 선거제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투표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위법행위 근절을 위하여 강력한 단속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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