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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장초는 3월22일 총동문회에서 입학생·전입생에게 450만원의 장학금과 학교에 500만원의 악기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행사에서 총동문회(회장 전태근)는 입학생에게는 각각 100만원을, 전입생에게는 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학교 밴드부 창단 및 활성화를 위한 500만원도 악기지원금으로 쾌척했다.
그동안 동문들은 폐교 위기에 처해 있는 모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금을 조성했으며, 음성읍 아파트와 주택가를 직접 발품을 팔며 학교 홍보에 앞장선 결과 8명의 입학생 및 전입생이 모집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장초(교장 김남호)는 통학버스 운행, 따돌림과 학교 폭력의 염려가 적은 안심학교,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과정 중심의 책임평가제, 모두가 관심받는 상점제(보상제도), 블록제 수업 운영, 스마트리잉글리쉬프로그램 운영, 어린이밴드, 골프교실 등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창의·인성을 겸비한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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