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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중부3군(증평·진천·음성) 새누리당 경대수 후보는 3월22일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 산업단지 추가 조성 등으로 진천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경대수 후보는 이날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진천을 가로지르는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으로 상습 정체를 해결하고, 제2경부고속도로 IC를 백곡면 엽돈재 터널로 이어지는 도로와 연결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많은 기업이 진천에 유치되도록 덕산, 이월 등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에 준산업단지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대수 후보는 "진천읍과 광혜원·이월면에 대규모 택지개발·주택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백곡면 등에 마을소재지 개발사업으로 정주여건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그는 "다시 한 번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집권여당 국회의원으로 진천 발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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