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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현 진천경찰서장은 경청과 배려가 넘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실현하고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격의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해장국집에서 조찬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간담회는 3월17일부터 31까지 매주 2회씩 진행되며 지구대․파출소직원들의 교대근무로 인한 근무 부담과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침 식사시간에 실시한다.
남서장은 두 번째 날인 3월22일 상산지구대 2팀, 3팀 직원들과 간담회에서 교통질서 확립으로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치안이 확립될 수 있도록 기본근무에 충실하고, 다가오는 4.13총선과 진천군수 재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엄정중립을 유지하며 불법선거사범 단속에 최선을 다해 근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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