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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충서)는 3월21일 오전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2016 재능놀이 파도타기 출정식을 열었다.
재능놀이 파도타기는 각 단체의 봉사자가 한 가지 이상의 재능을 가지고 복지시설을 방문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날 출정식은 지난해 성과 보고와 올해 활동단체 소개, 소양교육, 현장 응급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16개 단체와 4개의 사회복지시설이 음악, 신체, 세상살이, 미술 등의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