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김종필 진천군수 재선거 예비후보는 3월21일 오후 2시 진천농협 맞은 편 대성빌딩 지하 1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당원 및 지지자들과 필승을 결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충북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이기용 전 교육감과 경대수 국회의원, 이언구 도의장, 이양섭·정영수 도의원, 신창섭 진천군의장, 당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지세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날 김종필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는 4.13 진천군수 재선거는 진천군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당선 된다면) 거리를 사무실로 삼아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슴으로 듣고 소망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해결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뛰어 땀으로 말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천군은 중부고속도로, 평택 제천 고속도로, 덕산 혁신도시, 청주공항 등 중부내륙의 핵심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뛰어난 지리적 조건을 갖춘 수도권 근접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진천군이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도록 밤낮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군정조직을 만들어 군민 여러분과 손잡고 힘차게 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필 후보는 "군수는 군민 속에서 숨 쉬고 군민이 바라는 것을 실천하고 책임질 줄 알아야한다"며 "김종필은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군민 여러분의 가슴에 온기가 살아 숨 쉬는 투명하고 진심을 다하는 감동행정을 꼭 완성하고 얼어붙은 진천경제를 땀으로 반드시 녹여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진천군민과 진천군 발전은 물론 저를 위해 평생을 고생하시고 저에게 누가될까봐 한 번도 개소식에 참석 하지 못하시는 저희 어머님을 위해서라도 제가 반드시 이번 선거에 압도적으로 승리해 저희 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한다.”고 울먹여 한 동안 참석자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개소식 연설문 전문)-
존경하는 진천군민 여러분, 새누리당 당원 동지 여러분
오늘 저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어려운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4.13 진천군수 재선거는 우리 진천군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꿈꾸는 진천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경륜이 아니라 활력입니다.
단 한 번도 갖지 못했던 청년리더십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청년리더십은 단지 나이가 아닙니다.
정신, 비전, 신념이 얼마나 젊은가 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뒤따라가기 보다는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청년리더십입니다. 우리 진천이 절실하게 요구하는 리더십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진천군은 중부고속도로, 평택 제천 고속도로, 덕산 혁신도시, 인근 청주공항 등 중부내륙의 핵심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뛰어난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7만2천 진천군민은 수도권 근접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유한 진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진천군이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날개를 활짝 펼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김종필은 우리 진천의 발전을 위해 군민 여러분과 손잡고 힘차게 달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진천군민 여러분,
진천에서 태어나서 진천이 키우고, 진천을 위해 일하고 있는 저 김종필은 우리 진천을 안 가본 곳이 없습니다. 모르는 곳도 없습니다. 누구네 집에 경사가 났는지, 또 어느 분 댁에 슬픔이 있는지도 꼼꼼히 살피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슴으로 듣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소망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해결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뛰어 땀으로 말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군수가 깨끗하고 투명해야 군민들이 마음 놓고 군수가 하는 일에 손잡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탁상행정으로는 군민을 위한 행복한 정책을 펼칠 수 없습니다.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군민과 함께 연구하는 현장군정을 펼쳐야 비로소 군민들이 체감하고 소통하는 군정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밤낮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군정조직을 만들어서 군민들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것을 원하는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 감동 있는 진심행정서비스를 꼭 실현하겠습니다.
행복한 진천의 든든한 힘, 진천군민 여러분,
누가 뭐래도 제일 먼저 잘사는 진천을 만드는 것입니다.
군민이 잘 살아야 지역이 생기가 돌고, 지역이 생기가 돌아야 젊은이들도 지역에서 일을 하고자 남게 되고, 젊은이들이 지역을 지키고 살아줘야 우리 진천에 아이들이 태어나서 인구가 늘어나고 진천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진천의 미래 성장동력인 아동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내야 우리 진천군이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누리당 진천군수 후보 김종필은, 지난 2월 11일 진천군민 여러분께 우리 진천군 발전의 힘이 될 공약으로 5대 전략목표, 32개 분야, 134개 이행과제, 63개 지역현안을 보고 드렸습니다. 본 공약은 현재 진천군이 진행하고 있는 6개 분야 378개 시책의 변함없는 완성을 원칙으로 그 바탕위에서 김종필 진심공약으로 준비하였으며, 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듣고 연구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한, 존경하고 사랑하는 진천군민 여러분!
새누리당 진천군수 후보 김종필은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진천군민 여러분의 가슴에 온기가 살아 숨 쉬는 투명하고 진심을 다하는 감동행정을 꼭 완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얼어붙은 진천경제를 김종필의 땀으로 반드시 녹여내겠습니다.
저는 우리 진천군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지금은 말 그대로 서비스의 시대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함께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시대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진천군수에 당선되면 거리를 저의 사무실로 삼을 것입니다
2년 동안 곤장을 메고 현장을 찾아 뛰겠습니다. 잘못하면 매를 자청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매를 맞겠습니다.
진정 새로운 군정은 이런 것 이어야합니다. 군민 속에서 숨 쉬고 군민이 바라는 것을 실천하고 책임질 줄 알아야합니다.
존경하는 진천군민 여러분!
다가오는 4월 13일, 진천군수 재선거에서 군민후보 김종필은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응원과 성원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우리 진천군을
활력 넘치는 새로운 진천으로 꼭 만들겠습니다.
누가 뭐래도 김종필은 잘사는 진천을 위해 한 숨도 쉬지 않고 달릴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김종필은 군민 여러분이 잡아 주신 따듯한 손을 절대 놓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김종필은 반드시 승리하여 군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2016. 3. 21.
새누리당 진천군수 예비후보 김종필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