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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3월21일 “생거진천쌀의 브랜드 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며 “고품질 브랜드화, 유통혁신 촉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이날 농업관련 공약을 담은 보도자료에서 “진천 농민들의 땀의 결실인 생거진천쌀이 소비 시장에서 경기 이천쌀, 철원 오대쌀, 청원 생명쌀 보다 저평가가 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비교우위 연구와 홍보 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산물의 유통혁신과 소비 촉진을 위해 유통망 다변화, 사내급식 등의 활성화, 도농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지속가능한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4H 등 영농후계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주민 참여 자치예산 확대 도입과 경쟁력 있는 작목을 특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전국 유일의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에서 양성된 인재들이 식품, 화장품, 의약품 분양의 특화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폴리텍(대학)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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