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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해종(증평·진천·음성) 예비후보는 3월21일 중부3군 공동번영과 통합을 위한 민·관·정 공동발전협의체 발족을 제시하는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책선거에 돌입했다..
증평군에는 솔라밸리특구를 선도하는 태양광 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바이오밸리 삼각지대와 연계한 인삼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주변 지역과 연계한 광역적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천군은 생거진천의 메가 브랜드화 및 현대적 해석을 통한 응용사업을 유치하고, 진천국가대표선수촌과 연계한 지역발전방안을 마련해 국제화 시대의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명품 교육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음성군은 시 승격 비전에 부합하는 기능의 활성화로 음성읍·금왕읍을 축으로 여가 문화 공간을 창출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등 기반 시설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종합사회복지시설인 꽃동네의 국가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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