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동완 음성군의원 |
충북 혁신도시터미널 인접 공원녹지공간을 해제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이같은 상황은 현재 조성중인 혁신도시 터미널인근에 녹지공간으로 인해 택시승강장 등이 설치되지 못하는 등 공익적 필요성으로 인해 이를 해제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동완 음성군 의회의원은 3월18일 열린 제 276회 임시회 3차 본회의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보고 받는 자리에서 관련부서 집행부에 "음성군민과 진천군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혁신도시터미널 인근 공원녹지공간의 해제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권고했다.
특히 한동완 의원은 "터미널 인접 공원녹지공간으로 인해 직행버스 등의 진·출입로까지 문제가 되고 있으며 택시 승강장 설치 등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군민들이 이용하는 터미널에 대해 활용도를 높이고 공익적 필요성으로 인해 녹지공간을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음성군의 한 관계자는 "녹지공간의 해제는 충북도가 관할하는 문제"라고 밝힌후 "그렇지만 음성·진천 군민 및 혁신도시 입주민들이 이용하는 터미널의 활용도를 높이고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혁신도시터미널과 붙어있는 녹지공간을 해제해야 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