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이 8400만원을 들여 소규모 보육시설의 영양·급식관리를 지원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명 미만 보육시설과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에 위생·영양·급식관리를 지원하는 급식센터가 이르면 오는 5월부터 가동된다.
군은 이달 군의회의 민간위탁 승인을 얻어 다음 달 식품·영양 학과가 있는 대학이나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수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수탁기관이 선정되면 5월부터 군내 29개 보육시설 등에 급식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