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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남부4군(보은·옥천·영동·괴산)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예비후보(사진)가 “괴산군에 중소기업 유망특구를 설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한 예비후보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하며 쌓아온 경험과 인적 자산 등을 살려 괴산지역을 중부권 최대의 중소기업 특구로 만들겠다"며 "대제산단에 여러 중소기업들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반드시 활성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특구지원센터 ▶중소기업청 지방이전지원센터 신설 설치 ▶중소기업연수원 중부권 연수원 설치 ▶중소기업진흥공단 중부권 지원처 분리 설치 ▶중소기업중앙회 중앙연수원 신설 ▶농민회관 건립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 보장 ▶노후준비지원센터 설립 ▶노인정액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노인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 드리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난 3월8일 괴산 지역 핵심 공약으로 ▶유기농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새재 과거길 체험단지 조성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 ▶성불산 치유의 숲 조성 ▶괴산 관문 조성 ▶중부권 영상종합촬영소 건설 등 6가지 핵심 공약 사업추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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