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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과 동시에 치러지는 진천군수 재선거 더불어민주당 송기섭(59) 예비후보는 전직 국토교통부 고위공무원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방문한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주택·도시·SOC 분야 전직 고위공무원으로 '진천발전 정책자문단'을 구성하자고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병직 전 장관은 물론 원인희 전 국토부 본부장이 자문단 구성 요구에 긍정적으로 답했다"고 덧붙였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진천지역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조만간 국토교통부 출신으로 정책자문단을 만들어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겠다"며 "자문단이 운영되면 진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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