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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근식 신임회장 |
진천상공회의소는 3월14일 오후 2시 진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금수실업 양근식대표이사(61)를 제5대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다.
양근식 회장은 앞으로 3년간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부회장으로는 서한산업㈜ 정우용이사, 동서식품㈜ 오도엽상무이사, ㈜에버다임 전병찬대표이사, 청호나이스㈜ 정휘철부회장, ㈜모젤디앤에스 이인대대표이사, ㈜네오텍 최병훈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또한, 상임의원으로는 극동전선㈜ 김진권부장, CJ제일제당㈜ 하재천공장장, ㈜셀트리온제약 권석이사, ㈜디어포스 박정재상무이사, ㈜우영메디칼 이영규대표이사, 에이엔디전자저울㈜ 정기호상무이사, ㈜이테크 한봉수대표이사, ㈜엔하이코리아 정명구대표이사가 선출되었으며 감사는 ㈜유영제약 임상흥상무이사, ㈜대금건설 김정홍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또한, 제3대와 제4대를 역임한 심상경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서 양근식 회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회원 모두와 함께하는 상공회의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상공회의소 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양근식 회장은 그동안 진천상공회의소 의원으로서 진천상공회의소 발전에 기여한 것은 물론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따뜻한 기업인’, ‘나눔의 행복을 함께나누는 기업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이취임식은 3월 29일(화) 오후6시, 우석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