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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중부3군 더불어 민주당 임해종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3월12일 오후 3시 더불어 민주당 도종환 충북도당위원장, 변재일 비대위원, 노영민 국회의원, 송기섭 진천군수 재선거 예비후보, 최병윤 도의원 이광진 도의원 지역 더불어 민주당 군의원 내·외빈과 당직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금왕읍 금왕농협 맞은편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개소식에서 임해종 후보는 “국토의 중심, 충북의 중심 중부3군을 눈부시게 발전시킬 적임자는 중앙부처에서 30여 년간 나라 살림을 해왔던 본인이 적임자라며 내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국회의원은 내 지역 출신이 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는다.”며 지역 출신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임해종 예비후보는 여우가 죽을 때는 고향에 머리를 둔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이란 사자성어를 강조했다.
그는 “중부3군 우리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일꾼은 우리지역 출신이 되어야 한다. 지역 출신만이 진정한 사랑으로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다”며 “우리 지역의 살림살이를 어떻게 남에게 맡길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도종환 도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참신하고 깨끗한 30여년의 경제통 전문가 임해종 후보를 반드시 국회로 보내 어려운 충북도는 물론 중부3군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많이 확보해 올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임해종 후보는 진천중·청주고·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제기획원과 기획예산처, 국방부, 기획재정부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걸친 경제관료 출신 예산관련 전문가로 중앙부처에서 신망이 두터운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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