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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덕흠 예비후보(보은·옥천·영동·괴산·국회의원)는 3월9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괴산군에 연풍역 신설을 통해 1시간대 수도권 시대를 열겠다"고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박덕흠 예비후보는 "현재 괴산군은 철도가 없어 도시발전에 큰 지장이 있고, 산막이옛길, 조령산, 화양구곡 등 전국적인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망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관광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전제한후 "중부내륙철도 충주~문경구간에 연풍역을 신설, 괴산군에서 수서까지 1시간 교통망이 열리게 되며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으로 인해 괴산군 관광발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군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도 향상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함께 박덕흠 예비후보는 ▶유기농산업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유기가공식품 매출액 1조원, 수출 2천만불 달성 ▶면단위 정비사업 추진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사업 추진 ▶음성~괴산, 괴산IC~괴산읍 도로 확장공사 조기 완공 ▶상주 문장대 온천개발을 적극 저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덕흠 예비후보는 "남부 4군에 포함된 괴산군민 여러분께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해드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살기 좋은 괴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피력. 또한 "괴산군의 발전가능성 있는 지역과 사업을 발굴해 최대한 역량을 맞출 계획"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괴산군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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