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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충북지회음성군지부(지부장 서장원) 제51회 정기총회가 3월10일 음성군새마을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필용 음성군수, 남궁유 음성군의회의장, 윤창규, 이상정, 우성수, 한동완, 이대웅, 김윤희 군의원, 김재종 외식업 도지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시군 외식업 지부장, 외식업 가족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제1부 행사로 개회에 이어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과 개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외식업 경영인’실천 결의 시간을 가졌다.
제2부 행사는 성원보고에 이은 2015년도 주요사업 실적 보고, 제1호 안건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제2호 안건 2016년도 주요사업 계획(안) 승인, 제3호 안건 2016년 세입세출예산(안) 승인 , 제4호 감사선출, 제5호 2016년도 도지회 정기총회 대의원 선출 등으로 의결 처리했다.
유공자 표창으로 외식업 음성군지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대영 음성군 환경위생과 위생팀 주무관이 외식업 음성군지부장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여주식당(이상철), 김가네왕솥뚜껑(김기용)이 군수표창을, 의정부부대찌게(신금녀)가 중앙회장 표창을, 질시루(최달현) 식당이 도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나래성(정순옥), 생방송(이미선), 토종마을(김민정), 생극김순애국밥(김순애)가 각각 지부장 표창을 받았다.
1년을 정리하는 정기총회 자리에서 서장원 지부장은“지난해에는 경기불황과 함께 소비심리 위축으로 우리업계에도 대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장원 지부장은“이제 2016년도를 맞이하여 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서는 어떠한 난간에도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심감과 도전정신을 키워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용기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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