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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에서 남부4군(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예비후보는 3월8일 중부권 영상종합촬영소 건설 등 괴산지역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자신이)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맡으며 맺은 여러 인연을 통해 (사업을 유치해)명실공히 중부권의 대표적 촬영 장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기농 산업과 향토문화, 괴산 산막이 옛길을 통한 ‘느림의 미학’이 두루 갖춰진 명품 괴산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겠다. 그것만이 선거구 획정 문제로 마음이 편치 않은 괴산군민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대표 공약은 △유기농산업클러스터 △새재 과거길 체험단지 △화양동 선비문화체험단지 △성불산 치유의 숲 △괴산 관문 조성 등이다.
이날 장날을 맞아 괴산 재래시장을 찾은 그는 괴산이 남부3군에 편입된데 대해 “지역이 넓어 유권자를 찾아뵙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성심껏 발로 뛰면서 지지를 호소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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