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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을 위한 군민 약속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재선거 예비후보가 3월7일 복지분야에 대한 공약을 내놨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진천군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바탕으로 '감동과 나눔의 평생 복지 기틀 마련'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체계 정비 및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복지서비스 지원 및 정비를 위해 △독거노인들을 위한 독립형 공동생활가정 시설설치 △마을회관과 경로당 복지기능 강화 △진천군 육아종합센터 조기 착공 및 준공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전문성 강화 △장애 아동 통합 어린이집 운영 △여성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영·유아 보육서비스 확대 등을 약속했다.
또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이동권 취약 계층을 위한 행복택시 제도 보완 확대 △관내 각 읍·면 주민센터 조기정책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실현 △조손 및 한 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에 대한 가족 복지 통합 전달 체계 수립 △거동 불편 중증 환자와 중증 장애인들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료서비스 제도 정립 등을 제시 했다.
송기섭 예비후보는 "소외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전문가들과 더 고민하고 보다 안정적 정책을 발굴해 한 단계 끌어 올리는 복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대 군민 약속을 제시하게 됐다"고 했다.
한편 송기섭 예비 후보는 오는 3월1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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