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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현 회장 |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회장 강기현)의 회장 등 임원 구성이 전체 회원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특정 인맥 위주로 선출 되었고, 세습적으로 물려왔다는 일부 언론의 지적에 대해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 前회장을 맡았던 차주원, 최익한, 경명현, 김성무, 박상기 회장 등 5명이 반박했다.
음성군지역반전협의회는 3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前음성군지역개발회)는 음성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군민들의 자율적 참여로 구성된 순수 민간단체라”고 밝혔다.
또 “이 단체는 당초 지역사회의 번영과 발전에 관심을 갖고 계시던 차주원(전 충청북도의회 의장)님 등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 자율적, 자생적으로 “음성군 번영회”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였고, 이에 필요한 제 경비 등은 철저하게 자부담으로 충당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여 왔다.”고 주장했다.
이후 음성군지역개발회로 명칭을 변경해 오면서 ▲음성군민대종 건립사업 주도 ▲음성군 단일선거구 쟁취 궐기대회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음성IC(금왕IC)개설 관철 ▲중부내륙전철 감곡역 유치와 노선 변경 등 전개 ▲국가대표선수촌 유치 관련 비상대책위 활동을 주도하여 음성군민의 자존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활동과 음성군 혁신도시 유치에 앞장 ▲호남고속철 오송역 유치 활동 ▲생극∼음성간 국도 37번 교차로(신천.감우.사정등) 개설 요구 ▲중부내륙철도 감곡역∼혁신도시∼청주공항 노선 요구 등 많은 활동과 성과를 이룬바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를 걱정하는 차주원, 최익한, 정상헌, 정인량, 장일우, 박광식, 임광재님 등이 스스로 음성군지역개발회 “자문위원회”를 구성, 지역개발회에 재정적, 정신적 지원을 하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이런 과정과 성과에도 음성군으로부터 단 1원도 지원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것은 순수 민간단체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해야 한다는 가치관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 이르러 일부 읍.면지역발전협의회장이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의 설립목적과 역할과 기능 등을 간과한 채 전혀 사실과 다른 주장을 제기하며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의 그간의 활동을 폄하하고 왜곡하는 발언을 하는바 이를 바로 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했다.
최근 음성군내 일부 언론에서 “회장 등 임원 구성이 전체 회원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특정 인맥 위주로 선출되었다”고 하는 보도와 “세습적으로 물려왔다”는 보도는 사실이 전혀 아니라고 거듭 주장했다.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는 어떠한 인맥도 없고, 세습된 적도 없으며 응당. 회원들의 총의에 따라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모든 임원도 회원들의 총의에 의하여 지금까지 선임되어 왔다고 적극 해명했다.
현재의 강기현 회장도 2015년 2월에 개최된 총회에서 회원들의 투표에 의하여 다수표를 받아 선출되었으며. 강기현 회장은 오래동안 음성군 지역발전협의회에 몸담아 오면서 분과위원장과 사무국장, 부회장 등을 거치면서 많은 활동과 봉사를 해 온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최근 입회한 회원이 저간의 사정을 모르고, 개인적인 불만을 토로한 것을 사실 확인 없이 보도된 것에 대하여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음성군지역발전협의회가 음성군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는 순수민간 단체로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