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병진) 소속 이광진 도의원(음성2)은 3월3일 KBS청주라디오에서 아침에 진행하는 `유용의 시사투데이`에 참석해 미호천의 환경정화 및 생태계 보전 등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단순 인터뷰 방식이 아닌 탐사방식을 도입해 전문가와 함께 현장 답사 후, 그 과정을 뉴스와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는 새로운 형식의 <라디오 충북탐사-미호천> 코너로 유용 KBS보도국장의 진행으로 이광진 도의원, 박연수 청풍명월21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탐사과정에 대해 솔직담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광진 도의원은 “성군 삼성면이 발원지인 청주 미호천은 세종시 합강리까지 이어지는 충북 중부 지역의 중요한 젖줄로, 미호천의 근복적인 환경복원과 유지관리를 위해 충북도에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과 더불어 생태하천 조성, 축구장 등 체육시설, 잔디광장 등 자연생태 학습의 장으로 조성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직도 수질관리 및 환경정화에 부족한 하수종말처리시설 등 설치 등 개선해야할 사항이 많아 미호천이 생태하천으로서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의 지원이 이뤄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