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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이 100년 먹거리 사업을 발굴할 전담부서를 신설한다.
군은 3월3일 '미래발전지원단' 구성을 위한 '음성군 미래발전지원단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미래발전지원단은 산·학·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장기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추진 방향 제시, 자문기관 역할을 한다.
군은 조례가 통과되면 바로 미래발전지원단을 구성해 사업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입법예고안은 군 홈페이지(www.eumseong.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입법예고기간인 3월14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후 제정안을 확정해 군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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