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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진천군수 재선거 출마 예정자인 새누리당 김종필 예비후보가 농업지원정책을 확대한 명품농업도시 조성을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새누리당 김종필 예비후보는 3월3일 오전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군민들이 열심히 농사지은 농산물을 직접 군수가 팔을 걷고 나서 팔아내는 세일즈 군수가 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정책 개발과 여유롭고 힐링되는 친환경 농촌자원을 활용한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 했다.
이어 축산업 지원정책을 강화해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시스템 및 안정적 공급시스템을 구축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농업생산 기반 확충으로 통해 잘 팔 수 있는 복합산업 육성 등을 공약 했다.
김종필 예비후보는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가 돼 더욱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더 발전하고 행복한 진천을 만들기 위해 5대전략 32개 분야 134개 이행과제 63개 지역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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