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민병석 교육장(60)이 3월1일 취임했다.
민병석 교육장은 1978년 단양 대강초에서 교직생활에 첫발을 디딘 이래 경산초에서 교감을, 옥동초 교장 및 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와, 초등교육과 장학관을 거쳐 2015년 9월부터 충청북도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을 역임하였으며 이번 3월 1일자로 고향지역인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민병석 교육장은 『함께하는 열정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교육』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첫째, 바른 인성을 갖춘 아름다운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취적이고 건강한 학생문화를 조성하고, 둘째, 기초·기본교육을 튼튼히 하여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길러주는 분위기에 힘쓰며, 셋째, 생명을 존중하고 평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운 교실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민병석 교육장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교육환경 속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바른 인성과 기초·기본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진천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병석 교육장의 가족으로는 부인 어윤숙씨(60)와 슬하에 1남 1녀 자녀를 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