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문화원(원장 장재영)은 2월29일 오전 11시 제5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재)괴산군민장학회 임각수 이사장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재영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제55차 정기총회를 맞아 괴산군 지역발전을 위해 우수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문화원은 1962년 개원한 이래 괴산의 전통문화 보존 전승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재)괴산군민장학회의 장학금은 지역 우수 인재의 외지 유출을 방지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시작돼 2014년 100억 조성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2016년 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명문대 재학생 장학금 지급, 기숙사비 지원, 심화학습반 운영비 지원, 중학교 성적우수학생 장학금 지급함은 물론 장학사업 홍보 및 우수학생 유치 활동을 전개하는 등 학교 교육여건 개선사업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괴산군민장학회는 민간후원금 43억원을 포함하여 110억여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