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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서장 총경 오승진)는 2월 25일 부터 28일 까지 지능범죄 수사팀·농산물품질관리원·지자체 위생계 공무원과 합동으로 불량식품 집중단속을 펼쳤다.
중점 단속 대상은 원산지 허위표시, 허위과장광고, 불량식품 유통 및 판매 등 이다.
집중 단속 기간 동안 장례식장, 병원, 요양원, 단체급식시설 등 25개소를 점검했다.
오승진 괴산 경찰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특별 단속은 계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한후 주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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