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회장 강기현, 이하 ‘음성군바르게살기회’)는 2월26일 음성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박상기 부회장 등 군협의회 임원 및 관내 9개 읍․면 위원장과 여성 부위원장 등 임원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5년도의 사업추진에 대한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의 승인, 그리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 및 그에 따른 사업비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승인이 있었다.
또한 수년전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하려했던 몇 가지 주요사업이 행정청의 무관심 등 예산문제와 국가적인 경제난으로 인한 사업계획안 전체가 취소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히려 회원 모두의 노력으로 충북도내 우수단체로서의 지위를 계속 유지, 발전을 위한 자구적 노력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이번 회기에도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회원 모두의 좀 더 많은 헌신적인 노력을 주문하였다.
한편 음성군바르게살기회는 총회에 앞서 조완주 신임 음성읍위원장에게 인준장을 전달했다.
또 지난 한 해 동안 음성군바르게살기회 조직 발전은 물론 ‘더불어 사는 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동한 정영민 군협의회 운영위원과 이종필 운영위원 등 20명의 위원에 대한 군수상과 협의회장상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있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