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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도 행복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음성신용협동조합(이사장 한대석) 제30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16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관단체장, 인근 신협이사장, 신협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휘 충북지부 지역본부장, 이원배 음성신협 초대 이사장, 김홍배 부이사장, 김재엽 매괴신협이사장, 안상국 삼성대소신협이사장 등 신협 관계자와 이필용 음성군수 등 기관단체장, 역대 이사장, 지도위원, 조합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내빈소개, 유공자 시상, 내빈축사 등 1부 기념식 행사에 이어 2부 본회의에서는 2015년도 감사보고 승인의 건, 결산 승인 및 잉여금처분안 승인의건,2016년도 상임이사장 보수결정의 건,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건, 정관 및 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일부개정의 건 등이 일사천리로 심의 의결됐다.
또한 3부에서는 100여점의 푸짐한 경품을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복을 조합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에 앞서 제1부 기념식에서 신협중앙회 박종휘 지역본부장은 음성신협 한대석 이사장에게 2015년 조합경영평가 우수조합상을 수상했다.
또한 음성신협 저축증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표창으로 장윤혁, 전동재, 이화자, 김기순, 정경구, 연병정씨가 음성신협 이사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음성신협은 2015년도 말 402억 원 대의 자산과 법인세 공제전 2억1천8백만원의 흑자를 달성하여 3%의 출자배당을 하며 안정적인 조합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특히 2014년도에 이어 2015년도에도 경영평가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음성신협 한대석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국내외에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예탁금증대, 대출관행개선 등으로 인하여 조합원에게 신뢰받고 그 어떤 외풍에서 흔들림 없는 우리지역 최고의 서민금융의 진정한 리더로 각종 복지사업의 후원과 문화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경제활성화 및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대석 이사장은“내실있는 경영과 조합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투철한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한분 한분의 조합원에게 감동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앞으로도 건실하고 투명성 있는 경영으로 2016년도에도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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