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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충북지방경찰청장은 2월16일 음성경찰서와 꽃동네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하는 등 민생치안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날 음성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열린 음성지역 치안협력 단체장 등과의 간담회에서 김 청장은 "충북혁신도시 파출소 건립에 대한 예산이 확충된 만큼 인력확충이 시급하다"며 "음성경찰서의 2급서 승격과 음성지역의 안정적인 치안 유지를 위한 경력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꽃동네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음성군 소재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해 사회복지를 위한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 경청과 배려를 통한 즐거운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주민이 공감하고 안심하는 치안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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