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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백야자연휴양림에 조성되는 목재문화 체험장이 내년 10월 문을 연다.
음성군에 따르면 48억원을 들여 백야자연휴양림에 조성할 이 체험장(1천500여㎡) 1층은 목공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꾸며진다.
2층은 방문객이 책상이나 걸상 등을 만들어볼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체험장 앞 광장에 목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산책로와 자연학습장도 꾸밀 계획이다.
2011년 7월 문을 연 이 휴양림(총 면적 75㏊)은 숲속의 집 11동, 복합산막 1동,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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