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경찰서(서장 엄성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이은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음성경찰서는 지난 2월4일 금왕지구대와 금왕읍 생활안전협의회가 합동으로 생극면 소재 흥복요양원을 방문해 휴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3일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음성군 소재 사회복지 시설인 '새 새명 장애인의 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라면, 샴푸 등 생활필요물품을 지원했다.
같은 날 연이어 보안협력 위원회와 함께 음성에 거주중인 탈 북민 중 고령자, 환자, 다자녀 가구 등 10여 세대를 방문해 설 위문금을 전달했다.
엄성규 경찰서장은 "묵묵히 봉사하는 훌륭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 모든 주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