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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원종(61) 전 진천군경영유통과장은 2월4일 진천군수 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원종 전 과장은 이날 오전 11시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더불어민주당 복당에 이어 충북도당의 예비후보 적격심사가 통과돼 4월 13일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군수 재선거 출마를 준비 중이었으나 당내 훌륭한 후보들이 많아 불출마를 결정하고 대승적인 차원으로 백의종군하기로 했다"고 불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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