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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수완(55) 진천군수 예비후보(전 충청북도의회 의원)가 지난 2월2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 만들기 프로젝트 제 1탄 '살맛나는 농촌,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발표했다.
군정 만들기 프로젝트 제 1탄은 이수완 예비후보가 군수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군민에게 준비된 공약을 설명하는 5가지 프로젝트 중 첫 번째다.
프로젝트 제 1탄 '살맛나는 농촌, 행복한 농촌 만들기'는 농촌에 가공사업 등을 적극 도입해 농민의 창업을 돕고 고령사회로 치닫고 있는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문화·예술이 전무한 농촌이 삶의 질 향상과 가치가 상승되는 농촌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생거진천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개발
▲생거진천 농특산물의 수출판로 개척 및 유통망 구축
▲생산자(농민)와 판매자(군)의 이원화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집하장 설치(군에서 직접 설치)
▲특화 작물 다변화를 위한 전담팀(부서) 운영
▲대도시와 연계한 체험마을 및 귀농귀촌 사업 지원
▲과학영농 등 농촌의 시스템화
등을 추진한다.
이수완 예비후보는 "군민과 소통하는 군정 만들기 프로젝트 제 1탄으로 가장 먼저 산업화에 가려진 농촌의 현실을 직시하고 농촌 살리기에 집중하겠다"며 "행복한 농촌 만들기는 노인, 복지, 여성, 교육 등과도 연계되므로 가장 최우선에 두고 꾸준히 고민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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