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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비석새마을금고 제59차 정기총회가 1월30일 음성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도 결산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서, 정관 일부개정, 회원제명 등을 심의·의결했다.
비석새마을금고는 이날 회원들에게 2015년 결산보고에서 ▲총자산 753억 ▲단기순이익 9천1백만원 ▲배당금 8천6백만원 ▲사회환원기금 6천9백만원 ▲장학금 3천6백만원 ▲사랑의 좀도리 운동 6백9십원 모금 등의 성과를 보고했다.
최병태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사업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비석새마을금고를 믿고 거래해 주신 회원 한분 한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환원사업 등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선도 금고가 되도록 소임을 다해 지역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민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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