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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주요 군정사업 추진과 연계해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연규봉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1월29일 경대수 국회의원(새누리당, 중부4군)보좌진과 실무자 등을 면담하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 등을 집중 협의했다.
이와 연계해 정부예산 확보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며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또 2017년 주요 신규 사업으로 △창조적 마을 만들기 15억원 △시·군 창의 10억원 △새뜰 마을사업 26억원 △지역행복생활권 선도 사업 38억원 △문화 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18억원 △김득신문학관 건립 45억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선도 지구 사업 80억원을 요청했다.
군은 이어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33억원 △추성산성 종합정비 사업 81억원 △도안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 53억원 △소하천정비사업 66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159억원 등을 함께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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