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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은 군정변화에 대응하고 행정혁신을 주도하는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 1월29~30일 충북혁신도시 내 법무연수원에서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임택수 부군수를 비롯해 국장, 담당관, 과장, 소장 및 읍면장 등 40여명의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은 토의와 교육, 재미가 함께한 분임토론식 교육을 위주로 이루어졌다.
1월29일 오후 2시 이필용 음성군수의 인사로 시작한 워크숍은 안성호 충북대교수로부터 '리더의 역량강화'에 대한 소양교육을 듣고 난 후, 5개 분임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에서는 정상완 강동대교수를 좌장으로 ▶정주여건 조성 ▶중부내륙철도 개통대비 시책개발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지원 활동 강화 ▶교육강군 육성 ▶귀농 귀촌 인구 유입 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으며, 도출된 토론결과에 대한 분임별 발표를 통해 '15만 음성시'건설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30일에는 최미애 힐링연구소장의 '행복한 삶 & 건강만세'에 대한 교육을 듣고 다함께 함박산을 등산하며 친교를 다지고 마무리 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 참가한 군 관계자는 "여러 간부공무원들과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음성군의 미래 발전 성장 동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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