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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새누리당 경대수(증평·진천·괴산·음성) 의원은 1월26일 올해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예산으로 11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밝혔다.
경대수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진천 덕산 용몽지구 배수개선사업 26억7900만원 ▲음성 구례(동음)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35억원 ▲음성 소이 한내지구 배수개선사업 15억7100만원 ▲괴산 청안 원남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 35억원 등이다.
경대수 의원은 "지역 농민들이 홍수·가뭄 등 물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하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 예산 확보에 앞으로도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사업은 홍수·가뭄 등의 재해 발생을 막아 농업 생산력을 높이는 저수지 축조 등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수로 설치 등의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배수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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