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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도서관(관장 육경애)이 개관 21주년을 맞아 증평군민과 함께 추억 나누기에 나섰다.
1월 19일(화)부터 2월 11일(목) 까지 증평도서관과 함께 한 추억을 주제로 한 공모전을 개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 에세이, 그림(8절 도화지), 증평도서관 오행시, 편지의 다섯가지 형태로 진행되는 공모전은 연령 등 참여에 어떤 제한도 두지 않으며, 기간 내 접수된 작품들을 도서관 내에 전시하여 여러 이용자들과 함께 추억을 나눌 계획이다.
증평도서관은 이번 공모전 참가자 중 우수작 10점을 선정해 증평도서관 기념품 7종 세트와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 1권을 함께 증정한다.
이밖에도 겨울방학기간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23일(토)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경제교실 특강을 열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강좌는 ‘직업과 진로’를 주제로 미래에셋 자산운용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외부 전문가 강연과 보드게임 등 알찬 구성으로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도서관 이용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증평도서관 홈페이지(www.jplib.go.kr)와 모바일 웹, 앱, 밴드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증평도서관 홈페이지나, 사무실(043-836-947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