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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총경급 413명에 대한 상반기 전보 인사를 1월18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충북지역 10개 경찰서장이 새인물로 교체됐다.
청주상당경찰서장에 오원심 충북청 정보화장비담당관, 청주청원경찰서장에 신희웅 충북청 수사과장, 충주서장에 홍석기 충북청 경비교통과장, 제천서장에 김두련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영동서장에 황천성 충북청 112종합상황실장, 괴산서장에 오승진 충북청 경무과 치안지도관, 단양서장에 오지용 충북청 경무과 치안지도관, 보은서장에 김형섭 충북청 경무과 치안지도관, 음성서장에 엄성규 충북청 정보과장, 진천서장에 남정현 강원청 경무과 치안지도관이 각각 발령됐다.
충북지방청은 7자리가 바뀌었다.
충북청 홍보담당관에 이길상 중앙경찰학교 학생과,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에 이준배 충주서장, 충북청 정보화장비담당관에 구본숙 단양서장, 충북청 112종합상황실장에 이동섭 충남청 112종합상황실장, 충북청 수사과장에 연명흠 서울청 경무과 치안지도관, 충북청 경비교통과장에 정희영 진천서장, 충북청 정보과장에 최기영 청주상당경찰서장이 임명됐다.
김철문 충북청 강력계장은 승진임용과 함께 6개월 교육에 들어간다.
최종상 청주청원경찰서장은 본청 수사연구관실로, 임정주 괴산서장은 본청 위기관리센터장으로, 최성영 보은서장은 서울 제1기동대장으로, 정창옥 충북청 홍보담당관은 부산청 여성청소년과장으로, 심은석 영동서장은 대전청 정보과장으로, 조성호 충북청 경무과 치안지도관은 수사원 운영지원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퇴임을 앞둔 강병로 제천서장과 임국빈 음성서장, 신현옥 충북청 경무과 치안지도관은 충북청 경무과 대기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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